
공구지기 대표 김세진
업종을 바꾸는 대신,
지금 가게를 살리는 길을.
저희도 직접 가게를 운영하며 오픈채팅방 공동구매를 정말 많이 해봤습니다. 장사가 안 될 때 업종을 바꾸는 게 답이 아니라는 걸 현장에서 겪었어요. 문제는 업종이 아니라 끊긴 손님이었으니까요.
그래서 만들었습니다. 목돈 들여 가게를 갈아엎지 않고도, 지금 그 가게로 손님을 다시 부르고 부수입까지 낼 수 있도록. 카톡방의 모든 잡일과 소싱·발주를 AI로 대신 처리하는 서비스, 공구지기입니다.







